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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dventure Goes On #2
샌프란시스코 자전거 여행

The Adventure goes on : San Francisco

요세미티 투어가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 샌프란시스코에 2박3일 간 머물렀습니다.

일요일엔 자전거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이곳 저곳을 누비며 이 도시의 주말을 구경해보았습니다. 





Misson Dololess Park

아침 일찍 타르틴 베이커리에서 크로아상을 사들고 돌로레스 공원으로 향했습니다.

돌로레스 공원은 미션 스트리트의 중심에 위치한 작은 공원으로, 도시 전경과 금문교까지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 산책 시키는 사람들, 아이와 함께 온 가족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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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mers Market

주말에는 여기저기에서 산지 직송 파머스마켓이 열립니다.

농부들이 직접 농사지은 채소나 과일을 선보이기도 하고, 계란이나 꿀, 베이커리도 있었습니다.

버스킹은 마켓의 활기를 더했고, 다양한 물건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Golden Gate Bridge

샌프란시스코의 상징이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현수교 중 하나입니다. 길이는 약 2.78km이며,

독특한 점은 다리의 가장 바깥쪽 도로가 한쪽은 보행자 전용, 한쪽은 자전거 전용으로 나뉘어져 있었던 것입니다.

골든 게이트 파크부터 이 곳 브릿지까지 러닝을 하는 사람들,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 산책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Sausalito

금문교를 건너 조금만 더 가면 바닷가 마을 소살리토입니다.

항구를 따라 작은 갤러리, 카페, 레스토랑이 줄지어 있습니다.

 

 

 

 

 

 

 

 

 

 

Tibuton

티뷰론은 마린카운티의 조용한 해안 마을로, 스페인어로 ‘상어’라는 뜻입니다. 고급 주택과 부티크 상점,

해안가 레스토랑이 어우러져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해안가에서 샌프란시스코 시내와 엔젤섬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티뷰론으로 가는 길 내내 자전거 표지판이 잘 안내되어 있었고, 수상가옥과 물에 바치는 햇살,

주말 오전을 즐기는 주민들을 구경했습니다. 티뷰론에 잠깐 멈춰 아티초크 피자와 드립커피로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Ferry

티뷰론에서 샌프란시스코행 페리를 탔습니다. 자전거와 함께 타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3층 페리의 1층에는 자전거 거치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앤젤 아일랜드에 잠시 정박합니다. 이 섬은 세계 1,2차대전 당시 행정 및 보급기지였던 포드 맥도웰이 있던 곳입니다.

페리를 타고 가면서 철거된 건물의 흔적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잠깐 내려서 한바퀴 돌아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부족해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페리는 알카트라즈 섬 옆을 지나가기도 합니다. 차갑고 거친 물살 덕분에 탈출 불가능한 감옥으로 유명했던 섬입니다.




 

 

 

REI (Recreational Equipment, Inc.)

REI는 미국 최대 아웃도어 편집샵 및 협동 조합입니다. 캠핑, 하이킹, 클라이밍, 트레일러닝, 자전거, 스키 등

다양한 아웃도어 장비를 판매하는 대형 리테일러이며, 자체 브랜드인 REI Co-op를 제작하기도 합니다.

 

REI에 들러 다양한 아웃도어 브랜드, 상품들을 구경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지점은 1층엔 장비, 2층엔 의류가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신기한 장비들에 눈이 휘둥그레해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했습니다.

 

 


 

 






 


 



 

 

 

 

 

Fisherman's Wharf

피셔맨스워프는 19세기 후반부터 이어진 어업 문화와 활기찬 도시 풍경이 공존하는 항구입니다.

특산물인 게를 비롯한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파는 식당과 기념품점들이 늘어서 거리의 활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바닷가에서 일몰을 잠시 감상하고, 피어 39에서 저녁 식사를 하며,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Gear Review

쿠보 2L 트래블 큐브는 여행 중 필요한 자잘한 물건들을 한 곳에 모아 넣는 용도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서 놀랐습니다.

여권, 지갑, 응급 키트, 보조 배터리 2개, 립스틱, 헤드랜턴, 칫솔세트, 에너지바 1개가 들어가고도 남았습니다.

[쿠보 2L 트래블 큐브]

쿠보 확장형 패킹 큐브 세트는 입은 옷과 아직 안입은 옷을 분리하기 편했습니다. 확장형이라는 건, 다른 말로 압축이 된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옷을 잘 개서 확장된 파우치 안에 넣고, 확장 조절용 지퍼를 잠그면, 부피가 줄어들어 패킹이 용이했습니다.

12L 큐브에는 클라이밍 바지 3개, 얇은 긴팔 티 5개, 반팔 티 2개, 6L 큐브에는 속옷 상하의 각 8개, 양말 8개를 넣었습니다.

 [쿠보 확장형 패킹 큐브 세트]

 

한마디로, 8박 9일 일정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용량입니다.

 

 







예르모 후디 씨엘로 레인 재킷은 두 재킷 모두 가슴 쪽에 주머니가 있어서 클라이밍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면서 휴대폰을 넣고 빼기가 편했습니다.

특히 예르모 후디는 주머니가 양쪽에 있고, 이너 주머니가 또 있어서 자주 넣고 빼는 자전거 키, 지갑, 클리프 카드 등을 분리 보관하기 편했습니다.

지퍼가 튼튼해서 세심하게 신경 쓴 옷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씨엘로 레인 재킷 남성 바로가기]

[예르모 후디 여성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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