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월, 빅 아그네스에서 진행한 ‘Winter Backpacking Event’ 에서는 많은 유저들의 동계 시즌 백패킹의 순간을 포착했습니다.
때로는 눈이나 얼음 위에서, 춥고 혹독한 환경에서 지내는 특별한 하루.
빅 아그네스 유저들의 ‘지금 시즌에만 즐길 수 있는 동계 백패킹 리뷰’를 소개합니다.
@pft.rever
“빅 아그네스 쉴드 2 텐트는 겨울철 특히 설산 백패킹에 찰떡궁합을 자랑합니다. 이번 겨울에도 쉴드 2와 함께할 예정입니다. ”


@sasha_koonst
“저희 부부가 사용하고 있는 빅 아그네스 텐트는 카퍼스퍼 HV UL3 입니다.
언젠가 세계여행을 꿈꾸며 경량 텐트이면서도 튼튼한 텐트를를 찾고 찾다가 빅 아그네스에서 찾았어요.
색감도 너무 예쁘고 무엇보다 최근 백패킹을 다니면서 바람에도 강하다는 걸 느끼고 있답니다.
내구성도 이렇게나 좋다니 최고예요. 앞으로의 겨울 산행도 잘 다녀오겠습니다”


@misterycamper_
“5년 전 빅 아그네스 쉴드2를 처음 구매 후 사용해 보았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결로도 없고 벤틸레이션도 2개에 따로 환기창까지 있고 구석구석에 디테일과 디자인이 아주 좋았습니다.
쉴드2 이후로 수많은 빅 아그네스 텐트를 구매하여 사용했고 사용하는 텐트들마다
튼튼하고 깔끔한 마감 그리고 디자인 모두 훌륭해서 만족합니다.”



@dandel_hyoc
“정말 많이 알아보고 샀던 제 첫 텐트, 카퍼스퍼 UL 2 Long 입니다.
누구나 첫 텐트를 살 때는 '텐트 한 개로만 다닐거야!' 라고 생각하며 전천후 텐트를 찾게 되는데요, 저에게는 카퍼스퍼가 그런 텐트였습니다.
녹색빛 회색 플라이와 그 안에 비치는 주황빛 빨간색이 오묘해서 예쁜 컬러 때문에 롱 버전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키 160cm 사람이 2인용 롱버전을 사게 되었지만, 카퍼스퍼 가벼워서 부담이 전혀 없어요!
백패킹을 2년 다닌 지금은 1인용 텐트도 있고 비자립 텐트도 있는데 고민하다가 카퍼스퍼 들고 가는 날이 아주 많아요.
장거리일 때도 가벼워서 부담이 없고 비가 오면 전실이 있으니 챙기게 되고,
박지 바닥을 잘 모를 때 자립형이니까 챙깁니다.
디자인, 기능 종합했을 때 저의 최애 텐트가 카퍼스퍼 예요.
백패킹 입문하는 친구한테도 추천해서 입문을 시켰습니다.”

“카퍼스퍼가 아무리 좋아도 동계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아 동계 백패킹 텐트 찾아보다가 쉴드2를 영입했습니다.
무난한 걸 좋아하는 취향이지만 겨울엔 쨍한 컬러가 예쁠 것 같아 찾아보다가 결로를 줄여줄 3layer 원단
극동계의 바람도 이겨낼 튼튼한 폴대 / 당연히 공격형 자립 텐트. 제가 바라는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텐트였어요.
동계에는 텐트 더 들이지 않고 쉴드2 로만 다니려고 합니다.
무게가 조금 나가지만 동계에는 무게와 타협하지 않는 게 안전하니 만족하며 쓰는 중입니다.”



@riemanns_sons
“2020년 첫 백패킹 장비를 빅 아그네스 카퍼스퍼로 시작해서 이 회사에 대한 신뢰가 굉장히 높습니다.
다른 브랜드에 없는 텐트 구조와 침낭 시스템 등 빅 아그네스 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플라이 크릭이나 블랙테일 호텔, 와이오밍 트레일 등 기존의 구조에서 경험할 수 없는 제품들이 많아서 빅아그네스의 신제품을 항상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하나 제품들이 늘어가고 있고, 새로운 경험이 쌓이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정확히 이해하는 더 기어샵이 수입과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어,
유저들이 편리하게 구매하고 경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백패킹을 알아가면서 해외의 다양한 제품들에 관심을 갖게 되는데,
그럴때마다 안목 있는 수입처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저의 즐거운 백패킹에는 항상 더 기어샵의 노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쉴드 2와 카퍼스퍼 UL 2에 대한 사용기를 소개합니다.”



쉴드 2
. 싱글월, 아웃폴 방식, x자 크로스 방식으로 설치가 간단하며 바람부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입니다.
. 3 레이어 원단과 상단 벤틸레이션 시스템: 환기 시스템이 특히 만족스럽습니다., 투습성을 통해 결로를 감소시킵니다.
. 긴 팩, 전용 풋프린트, 두꺼운 팩 고리와 가이라인: 거친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내구성이 좋습니다.
. 전용 베스티블: 눈, 비 올 때 전실 확보 가능하고, 탈부착이 가능하여 필요할 때만 사용하여 경량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 입구에 작은 폴: 안정적인 입구 확보 및 실내 주거 공간을 확보해줍니다.
. 아웃폴: 설치가 간단합니다.
. 팩 과 부자재 내구성이 튼튼합니다.

카퍼스퍼 UL 2
. 5년째 되니까 플라이에 심실링이 조금씩 들떠서 다리미로 붙여 보수하여 사용중 입니다.
. 비자립 텐트로써 바람에 강합니다.
. 아직 텐트가 데미지 받은 곳이 없어 내구성이 좋다고 느껴집니다.
. 3계절은 카퍼스퍼로,동계는 쉴드2로. 모든 계절에 빅아그네스로 더할나위없이 백패킹이 가능합니다.

더 많은 유저 콘텐츠는 빅 아그네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확인해 보세요. @bigagneskorea

지난 11월, 빅 아그네스에서 진행한 ‘Winter Backpacking Event’ 에서는 많은 유저들의 동계 시즌 백패킹의 순간을 포착했습니다.
때로는 눈이나 얼음 위에서, 춥고 혹독한 환경에서 지내는 특별한 하루.
빅 아그네스 유저들의 ‘지금 시즌에만 즐길 수 있는 동계 백패킹 리뷰’를 소개합니다.
@pft.rever
“빅 아그네스 쉴드 2 텐트는 겨울철 특히 설산 백패킹에 찰떡궁합을 자랑합니다. 이번 겨울에도 쉴드 2와 함께할 예정입니다. ”


@sasha_koonst
“저희 부부가 사용하고 있는 빅 아그네스 텐트는 카퍼스퍼 HV UL3 입니다.
언젠가 세계여행을 꿈꾸며 경량 텐트이면서도 튼튼한 텐트를를 찾고 찾다가 빅 아그네스에서 찾았어요.
색감도 너무 예쁘고 무엇보다 최근 백패킹을 다니면서 바람에도 강하다는 걸 느끼고 있답니다.
내구성도 이렇게나 좋다니 최고예요. 앞으로의 겨울 산행도 잘 다녀오겠습니다”


@mysterycamper_
“5년 전 빅 아그네스 쉴드2를 처음 구매 후 사용해 보았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결로도 없고 벤틸레이션도 2개에 따로 환기창까지 있고 구석구석에 디테일과 디자인이 아주 좋았습니다.
쉴드2 이후로 수많은 빅 아그네스 텐트를 구매하여 사용했고 사용하는 텐트들마다
튼튼하고 깔끔한 마감 그리고 디자인 모두 훌륭해서 만족합니다.”



@dandel_hyoc
“정말 많이 알아보고 샀던 제 첫 텐트, 카퍼스퍼 UL 2 Long 입니다.
누구나 첫 텐트를 살 때는 '텐트 한 개로만 다닐거야!' 라고 생각하며 전천후 텐트를 찾게 되는데요, 저에게는 카퍼스퍼가 그런 텐트였습니다.
녹색빛 회색 플라이와 그 안에 비치는 주황빛 빨간색이 오묘해서 예쁜 컬러 때문에 롱 버전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키 160cm 사람이 2인용 롱버전을 사게 되었지만, 카퍼스퍼 가벼워서 부담이 전혀 없어요!
백패킹을 2년 다닌 지금은 1인용 텐트도 있고 비자립 텐트도 있는데 고민하다가 카퍼스퍼 들고 가는 날이 아주 많아요.
장거리일 때도 가벼워서 부담이 없고 비가 오면 전실이 있으니 챙기게 되고,
박지 바닥을 잘 모를 때 자립형이니까 챙깁니다.
디자인, 기능 종합했을 때 저의 최애 텐트가 카퍼스퍼 예요.
백패킹 입문하는 친구한테도 추천해서 입문을 시켰습니다.”

“카퍼스퍼가 아무리 좋아도 동계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아 동계 백패킹 텐트 찾아보다가 쉴드2를 영입했습니다.
무난한 걸 좋아하는 취향이지만 겨울엔 쨍한 컬러가 예쁠 것 같아 찾아보다가 결로를 줄여줄 3layer 원단
극동계의 바람도 이겨낼 튼튼한 폴대 / 당연히 공격형 자립 텐트. 제가 바라는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텐트였어요.
동계에는 텐트 더 들이지 않고 쉴드2 로만 다니려고 합니다.
무게가 조금 나가지만 동계에는 무게와 타협하지 않는 게 안전하니 만족하며 쓰는 중입니다.”



@riemanns_sons
“2020년 첫 백패킹 장비를 빅 아그네스 카퍼스퍼로 시작해서 이 회사에 대한 신뢰가 굉장히 높습니다.
다른 브랜드에 없는 텐트 구조와 침낭 시스템 등 빅 아그네스 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플라이 크릭이나 블랙테일 호텔, 와이오밍 트레일 등 기존의 구조에서 경험할 수 없는 제품들이 많아서 빅아그네스의 신제품을 항상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하나 제품들이 늘어가고 있고, 새로운 경험이 쌓이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정확히 이해하는 더 기어샵이 수입과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어,
유저들이 편리하게 구매하고 경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백패킹을 알아가면서 해외의 다양한 제품들에 관심을 갖게 되는데,
그럴때마다 안목 있는 수입처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저의 즐거운 백패킹에는 항상 더 기어샵의 노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쉴드 2와 카퍼스퍼 UL 2에 대한 사용기를 소개합니다.”



쉴드 2
. 싱글월, 아웃폴 방식, x자 크로스 방식으로 설치가 간단하며 바람부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입니다.
. 3 레이어 원단과 상단 벤틸레이션 시스템: 환기 시스템이 특히 만족스럽습니다., 투습성을 통해 결로를 감소시킵니다.
. 긴 팩, 전용 풋프린트, 두꺼운 팩 고리와 가이라인: 거친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내구성이 좋습니다.
. 전용 베스티블: 눈, 비 올 때 전실 확보 가능하고, 탈부착이 가능하여 필요할 때만 사용하여 경량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 입구에 작은 폴: 안정적인 입구 확보 및 실내 주거 공간을 확보해줍니다.
. 아웃폴: 설치가 간단합니다.
. 팩 과 부자재 내구성이 튼튼합니다.

카퍼스퍼 UL 2
. 5년째 되니까 플라이에 심실링이 조금씩 들떠서 다리미로 붙여 보수하여 사용중 입니다.
. 비자립 텐트로써 바람에 강합니다.
. 아직 텐트가 데미지 받은 곳이 없어 내구성이 좋다고 느껴집니다.
. 3계절은 카퍼스퍼로,동계는 쉴드2로. 모든 계절에 빅아그네스로 더할나위없이 백패킹이 가능합니다.

더 많은 유저 콘텐츠는 빅 아그네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확인해 보세요. @bigagneskorea

지난 11월, 빅 아그네스에서 진행한 ‘Winter Backpacking Event’ 에서는 많은 유저들의 동계 시즌 백패킹의 순간을 포착했습니다.
때로는 눈이나 얼음 위에서, 춥고 혹독한 환경에서 지내는 특별한 하루.
빅 아그네스 유저들의 ‘지금 시즌에만 즐길 수 있는 동계 백패킹 리뷰’를 소개합니다.
@pft.rever
“빅 아그네스 쉴드 2 텐트는 겨울철 특히 설산 백패킹에 찰떡궁합을 자랑합니다. 이번 겨울에도 쉴드 2와 함께할 예정입니다. ”


@sasha_koonst
“저희 부부가 사용하고 있는 빅 아그네스 텐트는 카퍼스퍼 HV UL3 입니다.
언젠가 세계여행을 꿈꾸며 경량 텐트이면서도 튼튼한 텐트를를 찾고 찾다가 빅 아그네스에서 찾았어요.
색감도 너무 예쁘고 무엇보다 최근 백패킹을 다니면서 바람에도 강하다는 걸 느끼고 있답니다.
내구성도 이렇게나 좋다니 최고예요. 앞으로의 겨울 산행도 잘 다녀오겠습니다”


@misterycamper_
“5년 전 빅 아그네스 쉴드2를 처음 구매 후 사용해 보았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결로도 없고 벤틸레이션도 2개에 따로 환기창까지 있고 구석구석에 디테일과 디자인이 아주 좋았습니다.
쉴드2 이후로 수많은 빅 아그네스 텐트를 구매하여 사용했고 사용하는 텐트들마다
튼튼하고 깔끔한 마감 그리고 디자인 모두 훌륭해서 만족합니다.”



@dandel_hyoc
“정말 많이 알아보고 샀던 제 첫 텐트, 카퍼스퍼 UL 2 Long 입니다.
누구나 첫 텐트를 살 때는 '텐트 한 개로만 다닐거야!' 라고 생각하며 전천후 텐트를 찾게 되는데요, 저에게는 카퍼스퍼가 그런 텐트였습니다.
녹색빛 회색 플라이와 그 안에 비치는 주황빛 빨간색이 오묘해서 예쁜 컬러 때문에 롱 버전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키 160cm 사람이 2인용 롱버전을 사게 되었지만, 카퍼스퍼 가벼워서 부담이 전혀 없어요!
백패킹을 2년 다닌 지금은 1인용 텐트도 있고 비자립 텐트도 있는데 고민하다가 카퍼스퍼 들고 가는 날이 아주 많아요.
장거리일 때도 가벼워서 부담이 없고 비가 오면 전실이 있으니 챙기게 되고,
박지 바닥을 잘 모를 때 자립형이니까 챙깁니다.
디자인, 기능 종합했을 때 저의 최애 텐트가 카퍼스퍼 예요.
백패킹 입문하는 친구한테도 추천해서 입문을 시켰습니다.”

“카퍼스퍼가 아무리 좋아도 동계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아 동계 백패킹 텐트 찾아보다가 쉴드2를 영입했습니다.
무난한 걸 좋아하는 취향이지만 겨울엔 쨍한 컬러가 예쁠 것 같아 찾아보다가 결로를 줄여줄 3layer 원단
극동계의 바람도 이겨낼 튼튼한 폴대 / 당연히 공격형 자립 텐트. 제가 바라는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텐트였어요.
동계에는 텐트 더 들이지 않고 쉴드2 로만 다니려고 합니다.
무게가 조금 나가지만 동계에는 무게와 타협하지 않는 게 안전하니 만족하며 쓰는 중입니다.”



@riemanns_sons
“2020년 첫 백패킹 장비를 빅 아그네스 카퍼스퍼로 시작해서 이 회사에 대한 신뢰가 굉장히 높습니다.
다른 브랜드에 없는 텐트 구조와 침낭 시스템 등 빅 아그네스 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플라이 크릭이나 블랙테일 호텔, 와이오밍 트레일 등 기존의 구조에서 경험할 수 없는 제품들이 많아서 빅아그네스의 신제품을 항상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하나 제품들이 늘어가고 있고, 새로운 경험이 쌓이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정확히 이해하는 더 기어샵이 수입과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어,
유저들이 편리하게 구매하고 경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백패킹을 알아가면서 해외의 다양한 제품들에 관심을 갖게 되는데,
그럴때마다 안목 있는 수입처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저의 즐거운 백패킹에는 항상 더 기어샵의 노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쉴드 2와 카퍼스퍼 UL 2에 대한 사용기를 소개합니다.”



쉴드 2
. 싱글월, 아웃폴 방식, x자 크로스 방식으로 설치가 간단하며 바람부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입니다.
. 3 레이어 원단과 상단 벤틸레이션 시스템: 환기 시스템이 특히 만족스럽습니다., 투습성을 통해 결로를 감소시킵니다.
. 긴 팩, 전용 풋프린트, 두꺼운 팩 고리와 가이라인: 거친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내구성이 좋습니다.
. 전용 베스티블: 눈, 비 올 때 전실 확보 가능하고, 탈부착이 가능하여 필요할 때만 사용하여 경량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 입구에 작은 폴: 안정적인 입구 확보 및 실내 주거 공간을 확보해줍니다.
. 아웃폴: 설치가 간단합니다.
. 팩 과 부자재 내구성이 튼튼합니다.

카퍼스퍼 UL 2
. 5년째 되니까 플라이에 심실링이 조금씩 들떠서 다리미로 붙여 보수하여 사용중 입니다.
. 비자립 텐트로써 바람에 강합니다.
. 아직 텐트가 데미지 받은 곳이 없어 내구성이 좋다고 느껴집니다.
. 3계절은 카퍼스퍼로,동계는 쉴드2로. 모든 계절에 빅아그네스로 더할나위없이 백패킹이 가능합니다.

더 많은 유저 콘텐츠는 빅 아그네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확인해 보세요. @bigagneskorea

지난 11월, 빅 아그네스에서 진행한 ‘Winter Backpacking Event’ 에서는 많은 유저들의 동계 시즌 백패킹의 순간을 포착했습니다.
때로는 눈이나 얼음 위에서, 춥고 혹독한 환경에서 지내는 특별한 하루.
빅 아그네스 유저들의 ‘지금 시즌에만 즐길 수 있는 동계 백패킹 리뷰’를 소개합니다.
@pft.rever
“빅 아그네스 쉴드 2 텐트는 겨울철 특히 설산 백패킹에 찰떡궁합을 자랑합니다. 이번 겨울에도 쉴드 2와 함께할 예정입니다. ”


@sasha_koonst
“저희 부부가 사용하고 있는 빅 아그네스 텐트는 카퍼스퍼 HV UL3 입니다.
언젠가 세계여행을 꿈꾸며 경량 텐트이면서도 튼튼한 텐트를를 찾고 찾다가 빅 아그네스에서 찾았어요.
색감도 너무 예쁘고 무엇보다 최근 백패킹을 다니면서 바람에도 강하다는 걸 느끼고 있답니다.
내구성도 이렇게나 좋다니 최고예요. 앞으로의 겨울 산행도 잘 다녀오겠습니다”


@mysterycamper_
“5년 전 빅 아그네스 쉴드2를 처음 구매 후 사용해 보았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결로도 없고 벤틸레이션도 2개에 따로 환기창까지 있고 구석구석에 디테일과 디자인이 아주 좋았습니다.
쉴드2 이후로 수많은 빅 아그네스 텐트를 구매하여 사용했고 사용하는 텐트들마다
튼튼하고 깔끔한 마감 그리고 디자인 모두 훌륭해서 만족합니다.”



@dandel_hyoc
“정말 많이 알아보고 샀던 제 첫 텐트, 카퍼스퍼 UL 2 Long 입니다.
누구나 첫 텐트를 살 때는 '텐트 한 개로만 다닐거야!' 라고 생각하며 전천후 텐트를 찾게 되는데요, 저에게는 카퍼스퍼가 그런 텐트였습니다.
녹색빛 회색 플라이와 그 안에 비치는 주황빛 빨간색이 오묘해서 예쁜 컬러 때문에 롱 버전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키 160cm 사람이 2인용 롱버전을 사게 되었지만, 카퍼스퍼 가벼워서 부담이 전혀 없어요!
백패킹을 2년 다닌 지금은 1인용 텐트도 있고 비자립 텐트도 있는데 고민하다가 카퍼스퍼 들고 가는 날이 아주 많아요.
장거리일 때도 가벼워서 부담이 없고 비가 오면 전실이 있으니 챙기게 되고,
박지 바닥을 잘 모를 때 자립형이니까 챙깁니다.
디자인, 기능 종합했을 때 저의 최애 텐트가 카퍼스퍼 예요.
백패킹 입문하는 친구한테도 추천해서 입문을 시켰습니다.”

“카퍼스퍼가 아무리 좋아도 동계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아 동계 백패킹 텐트 찾아보다가 쉴드2를 영입했습니다.
무난한 걸 좋아하는 취향이지만 겨울엔 쨍한 컬러가 예쁠 것 같아 찾아보다가 결로를 줄여줄 3layer 원단
극동계의 바람도 이겨낼 튼튼한 폴대 / 당연히 공격형 자립 텐트. 제가 바라는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텐트였어요.
동계에는 텐트 더 들이지 않고 쉴드2 로만 다니려고 합니다.
무게가 조금 나가지만 동계에는 무게와 타협하지 않는 게 안전하니 만족하며 쓰는 중입니다.”



@riemanns_sons
“2020년 첫 백패킹 장비를 빅 아그네스 카퍼스퍼로 시작해서 이 회사에 대한 신뢰가 굉장히 높습니다.
다른 브랜드에 없는 텐트 구조와 침낭 시스템 등 빅 아그네스 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플라이 크릭이나 블랙테일 호텔, 와이오밍 트레일 등 기존의 구조에서 경험할 수 없는 제품들이 많아서 빅아그네스의 신제품을 항상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하나 제품들이 늘어가고 있고, 새로운 경험이 쌓이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정확히 이해하는 더 기어샵이 수입과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어,
유저들이 편리하게 구매하고 경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백패킹을 알아가면서 해외의 다양한 제품들에 관심을 갖게 되는데,
그럴때마다 안목 있는 수입처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저의 즐거운 백패킹에는 항상 더 기어샵의 노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쉴드 2와 카퍼스퍼 UL 2에 대한 사용기를 소개합니다.”



쉴드 2
. 싱글월, 아웃폴 방식, x자 크로스 방식으로 설치가 간단하며 바람부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입니다.
. 3 레이어 원단과 상단 벤틸레이션 시스템: 환기 시스템이 특히 만족스럽습니다., 투습성을 통해 결로를 감소시킵니다.
. 긴 팩, 전용 풋프린트, 두꺼운 팩 고리와 가이라인: 거친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내구성이 좋습니다.
. 전용 베스티블: 눈, 비 올 때 전실 확보 가능하고, 탈부착이 가능하여 필요할 때만 사용하여 경량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 입구에 작은 폴: 안정적인 입구 확보 및 실내 주거 공간을 확보해줍니다.
. 아웃폴: 설치가 간단합니다.
. 팩 과 부자재 내구성이 튼튼합니다.

카퍼스퍼 UL 2
. 5년째 되니까 플라이에 심실링이 조금씩 들떠서 다리미로 붙여 보수하여 사용중 입니다.
. 비자립 텐트로써 바람에 강합니다.
. 아직 텐트가 데미지 받은 곳이 없어 내구성이 좋다고 느껴집니다.
. 3계절은 카퍼스퍼로,동계는 쉴드2로. 모든 계절에 빅아그네스로 더할나위없이 백패킹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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