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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FOR THE FIELD
필드에 나서기 전,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READY FOR THE FIELD

등산화
01 등산화

운동화로도 오를 수 있습니다.
문제는 내려올 때입니다.

초보자 부상은 대부분 하산 중에 생깁니다. 접지력과 발목을 잡아주는 정도가 운동화와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편도 1시간 정도의 코스라면 무겁고 딱딱한 중등산화까지는 필요 없습니다. 가볍고 통풍 좋은 어프로치 슈즈가 첫 신발로 추천합니다.

등산화

기능성 상하의
02 기능성 상하의

면은 산에서
가장 무거운 옷이 됩니다.

면 티셔츠와 청바지는 땀을 머금고 마르지 않습니다. 젖은 채 능선 바람을 맞으면 체온이 떨어지고, 심하면 다리가 쓸릴 수도 있습니다.

늦여름엔 두껍게 입을 이유가 없습니다. 땀을 잘 배출하고 말려주는 소재의 상하의 한 벌이면 충분합니다.

기능성 상하의

작은 등산 배낭
03 작은 등산 배낭

가벼운 여름 산행에는
작지만 알찬 배낭

물과 행동식, 얇은 바람막이와 우비부터 선크림, 보조배터리, 작은 구급용품까지. 여름 산행에도 챙겨야 할 준비물은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필요한 장비를 나눠 담고 자주 쓰는 물건을 빠르게 꺼낼 수 있도록, 수납 공간이 알차게 구성된 배낭을 선택합니다.

작은 등산 배낭

고어텍스 재킷
04 고어텍스 재킷

여름에도 방심은 금물,
가방 한켠에 꼭 챙겨야 할 재킷

9월 초 소나기는 예고 없이 옵니다. 산에서는 우산을 쓸 수 없고, 한번 젖으면 체온이 빠르게 떨어져 산행 자체가 힘들어집니다.

방수와 방풍을 동시에 해결하면서 작게 접히는 고어텍스 재킷은, 부피 부담 없이 배낭 한켠에 넣어둘 수 있습니다. 능선의 강한 바람과 갑작스러운 비를 모두 막아줍니다.

고어텍스 재킷

장비가 좋아서 산에 가는 게 아닙니다.
덜 힘들어야 다음에 또 가니까요.

이번 주말, 첫 트레일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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